2019.11.29 · 지역사회 · 한수미
[책소개]이건일 당진북부사회복지관장 “은퇴, ‘END’가 아닌 ‘AND’입니다”
… 63세에 정년을 맞이하며 그는 은퇴했다. 이건일 당진북부사회복지관장이 추천하는 소설 <끝난 사람>은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물론 소스케는 야망을 이루지 못하고 불완전 연소한 자신을 보고 ‘끝난 사람’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그 이후에도 소스케는 제2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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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추천 싶은' · 지역사회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1.29 · 지역사회 · 한수미
… 63세에 정년을 맞이하며 그는 은퇴했다. 이건일 당진북부사회복지관장이 추천하는 소설 <끝난 사람>은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물론 소스케는 야망을 이루지 못하고 불완전 연소한 자신을 보고 ‘끝난 사람’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그 이후에도 소스케는 제2막…
2019.07.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년 행정안전부 선정 대한민국 10대 명품섬에 이어 2017년 ‘찾아가고 싶은 섬’에 선정될 만큼 명실상부 아름다운 해수욕장으로 알려져 있다. 2015년에는 해수부가 선정하는 우수해수욕장에 해운대 해수욕장과 함께 꼽히기도 했다. 대난지도 해수욕장은 경사…

2019.01.04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반딧불나눔복지재단의 정미정 이사장이 추천하는 책은 소설 <냉정과 열정사이>다. 냉정과 열정 사이는 두 남녀 작가인 에쿠니 가오리와 츠지 히토나리가 2년여 걸쳐 실제로 연애하는 마음으로 써 내려간 릴레이 러브스토리다. 10년 후 재회의 약속을 가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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