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08 · 환경·안전 · 한수미
“삽교호 수질개선에 타 지역 참여해야”
…지역만 포함된 것이냐”물었다. 한광현 환경정책과장은 “곡교천과 남원천이 가장 오염된 상태로 두 하천이 흐르는 아산과 천안이 수질오염총량제에 참여하도록 설득하는 것만으로도 오랜 시간이 걸렸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는 홍성과 예산, 청양까지도 삽교호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9건 · '축사 가장'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2.08 · 환경·안전 · 한수미
…지역만 포함된 것이냐”물었다. 한광현 환경정책과장은 “곡교천과 남원천이 가장 오염된 상태로 두 하천이 흐르는 아산과 천안이 수질오염총량제에 참여하도록 설득하는 것만으로도 오랜 시간이 걸렸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는 홍성과 예산, 청양까지도 삽교호 …
2017.1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냐에 따라 위기를 기회로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민주주의 사회에서 가장 큰 힘은 시민의 힘입니다. 언론의 역할은 기사를 통해 사회 곳곳의 적폐를 고발하는 역할도 있지만 시민을 통합하고 올바른 방향으로 인도하는 역할도 있습니다. 앞으로도 정의로운 …
2017.11.25 · 정책·행정 · 임아연
…가 이제 7개월 밖에 남지 않았다. 지난 3년 반을 어떻게 평가하는가? 가장 큰 성과로 꼽는 것과, 가장 아쉬운 부분이 있다면? 돌이켜 보면 지난 3년은 당장 눈앞에 보이는 성과보다는 환경문제를 비롯한 지역이 갖고 있는 여러 현안을 해결하는데 노력해왔…
2017.11.11 · 문화·교육 · 김예나
…. 지난달 30일부터 진행된 당진전국연극제에서는 극단 당진의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을 시작으로 △극단 청년극장(충북 청주)의 ‘삼총사’ △(사)공연제작 엑터스토리(대구)의 ‘개장수’ △극단 터(광주)의 ‘늙은 코메디언 이야기’ △울산시어터예술…
2017.09.04 · 지역사회 · 임아연
대호지면은 당진지역 가운데 고령인구 비율이 가장 높은 지역 중 하나다. 때문에 대호지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남우용)에서는 올해 주민자치 특화사업으로 ‘안전한 화장실 조성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대호지면 내 모든 경로당 화장실에 안전바를 설치해 노인들…
2017.07.03 · 정책·행정 · 임아연
…이 없어 타 지역으로 가게 되는데 이에 대한 대책은? 당진이 갖고 있는 가장 큰 고민 중 하나다. 우수한 시설과 우수한 의사가 있는 병원을 유치하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여러 가지 여건 등으로 쉽지 않다. 다만 당진종합병원이 의료시설을 확충하고 의사를 충…

2017.06.10 · 산업·경제 · 임아연
신평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원국희)가 축사로 인한 지역주민 간 갈등이 심화되면서 아파트 등 공동주택 주민들과 축산농민들과 함께 지속적인 대화의 자리를 마련하고, 지난달 31일 상생협약 체결을 이끌어냈다. 신평면에서는 기존의 농가들이 축산업을 수십 년 …
2017.06.10 · 환경·안전 · 이영민
당진시가 가축사육 지역을 제한하는 조례를 지난 2015년 개정한 가운데, 대호호 일원을 중심으로 축사를 둘러싼 갈등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개정 전 기존 조례에서는 가축의 종류와 상관없이 주거 밀집지역으로부터 300m이상 떨어져 있을 경우 모든 축…
2017.01.26 · 정책·행정 · 임아연
… 화끈한 남 회장의 성격에 마을 일을 믿고 맡겼다. 그는 “평소 신뢰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며 “의리 있고 시원시원한 성격이 당진에 적응하고 사회생활을 하는데 큰 도움을 준 것 같다”고 말했다. 여성으로서 집안일과 사회활동을 두루 하기가 쉬운 일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