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8.27 · 환경·안전 · 김예나
순성면 갈산리 돈사 악취 민원 제기
… 오염됐다”고 주장했다. A농장은 1989년에 설립해 1320평 규모의 축사에서 4000두의 돼지를 사육하고 있다. A농장주는 “현재 악취저감시설 설치공사를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계속해서 악취 개선을 고민하며 재정을 투자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축사 문제' · 환경·안전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8.27 · 환경·안전 · 김예나
… 오염됐다”고 주장했다. A농장은 1989년에 설립해 1320평 규모의 축사에서 4000두의 돼지를 사육하고 있다. A농장주는 “현재 악취저감시설 설치공사를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계속해서 악취 개선을 고민하며 재정을 투자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
2021.02.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참을 호소하고 있다. 그러나 격려하고 응원받아야 할 공익적 활동에 대해 문제 삼고 대표자들을 산폐장 사업자가 형사고발 손해배상 운운하며 겁박하는 현실을 보면 참담한 심정이다. 몇 년 전 방사능에 오염된 라돈침대를 당진지역에서 처리하려다 시민단체들과 지…
2021.01.22 · 환경·안전 · 김예나
…근 석우천이 오염될 가능성이 있다”면서 “지역주민들이 사용하는 식수원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밝했다. 또한 “사업부지 인근 마을은 기존 축사와 산업시설 등에서 발생하는 악취와 대기오염물질 등으로 인해 정주환경이 열악한 상황으로, 폐기물 처리시설이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