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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출신 출향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6년

3건 · '출신 출향인' · 산업·경제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1.13 · 산업·경제 · 한수미

    윤재구 (주)KCI 회장 30억 상당 주식 기탁

    송악읍 가학리 출신의 ㈜KCI 윤재구 회장이 개인이 소유한 30억 원 상당의 주식 33만 주를 당진시에 기부했다. 윤재구 회장은 주식을 기부하며 “객지생활을 오래하다 보니 태어나고 자란 고향생각이 간절해졌다”며 “내 고향 당진이 앞으로 시민 모두가 행…

  2. 2016.10.21 · 산업·경제 · 이영민

    출향인을 만나다 9 김도현 백진한약방 대표(고대면 진관리 출신)“발전하는 당진 보면 흐뭇”

    “그 옛날에는 보덕포에서 배를 타고 인천으로 건너가곤 했어요. 인천이 항구도시인데다 당진과 인천은 서울보다 가까워 출세하려고 많이 갔습니다. 나도 그 사람들 중 하나였는데 그 때가 벌써 50년 전이네요. 세월이 참 빨리 지나갔네요.” 김도현 대표는 현…

  3. 2016.02.05 · 산업·경제 · 임아연

    이두식 전 검사, 법무법인 세종에 ‘둥지’ [출향인 소식]

    송악읍 영천리 출신 이두식 전 서울고등검찰청 형사부장이 법무법인 세종에 합류키로 했다. 최근 검찰에서 나온 이 전 부장은 변호사 개업을 한 뒤 세종에 둥지를 틀고 2월 15일부터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세종 측은 이 전 검사가 검찰에서 일하며 강력범…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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