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출향인 윤재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기간
1993—2026

4건 · '출향인 윤재구'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11.22 · 문화·교육 · 유수아

    [창간 29주년 특별기획] 당진의 걷기 좋은 길숲·바다·들판…다양한 풍경과 함께 하는 당진의 길

    …원길 79, 삼선산 수목원 주차장 [송악] 송암공원(팔아산) 송암공원은 출향인 송암 윤재구 씨가 고향 발전을 위해 기부한 재산으로 지난 2018년 조성됐다. 이곳은 팔아산 등산로와 이어져 가파르지 않다. 또한 푹신한 매트가 깔려 무리 없이 걷기에 좋다…

  2. 2020.05.08 · 환경·안전 · 한수미

    ‘걷기 좋은 당진의 길’순례길부터 천변길·생태길까지

    … 따라 조금 더 가다 보면 송암공원이 나온다. 송암공원은 송악읍 가학리 출향인인 송암 윤재구 선생이 개인 재산을 기부하며 조성된 곳이다. 조성된 지 오래되지 않아 많은 사람에게 알려지지 않은 곳이지만 짧게는 30분, 길게는 팔아산과 연결해 걷기 좋은 …

  3. 2018.07.23 · 지역사회 · 김예나

    출향인 윤재구 씨, 가학리에 ‘송암공원’ 조성

    송악읍 가학리 출신 출향인 윤재구 WSP 대표가 당진시민을 위한 송암공원을 고향에 조성한다. 이와 관련해 지난 19일 송암공원 기공식이 진행됐다. 윤 대표는 지난 2016년 개인이 소유한 30억 상당의 주식을 당진시에 기부했다. 이에 당진시는 윤 대표…

  4. 2016.11.13 · 산업·경제 · 한수미

    윤재구 (주)KCI 회장 30억 상당 주식 기탁

    송악읍 가학리 출신의 ㈜KCI 윤재구 회장이 개인이 소유한 30억 원 상당의 주식 33만 주를 당진시에 기부했다. 윤재구 회장은 주식을 기부하며 “객지생활을 오래하다 보니 태어나고 자란 고향생각이 간절해졌다”며 “내 고향 당진이 앞으로 시민 모두가 행…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