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5.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출향인 칼럼-장개충 이땅의얼굴 출판사 대표이땅의 얼굴을 새롭게
내가 태어난 항곡리(項谷里)는 여섯 봉우리의 산이 둘러있고 안골·황골·숫골·오리골·범난골 등 열두 골에서 흐르는 골짜기의 물이 모여 저수지를 이루고, 넓게 확트인 채운벌판을 내려다보고 있는 곳이다. 항(項) 자가 인체 중에서 가장 중요한 목, 목덜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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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출향인 칼럼'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05.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내가 태어난 항곡리(項谷里)는 여섯 봉우리의 산이 둘러있고 안골·황골·숫골·오리골·범난골 등 열두 골에서 흐르는 골짜기의 물이 모여 저수지를 이루고, 넓게 확트인 채운벌판을 내려다보고 있는 곳이다. 항(項) 자가 인체 중에서 가장 중요한 목, 목덜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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