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0.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우려 속 출발한 대전인권사무소
…실로 대전인권사무소가 문을 연 것이다. 대전인권사무소는 대전·세종·충북·충남지역 주민의 인권상담과 진정조사·인권교육 업무를 맡고 있다. 특히 인권관련 지방자치단체 진정사건도 지역인권사무소가 조사업무를 담당한다. 하지만 시작부터 ‘생활밀착형 인권지킴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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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충남지역 청소년'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10.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실로 대전인권사무소가 문을 연 것이다. 대전인권사무소는 대전·세종·충북·충남지역 주민의 인권상담과 진정조사·인권교육 업무를 맡고 있다. 특히 인권관련 지방자치단체 진정사건도 지역인권사무소가 조사업무를 담당한다. 하지만 시작부터 ‘생활밀착형 인권지킴이’…
2014.08.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충남지역 11개 노동·시민·사회단체가 참여한 ‘충남청소년노동인권네트워크’가 출범했다. 충남청소년노동인권네트워크는 지난달 28일 충남도청에서 출범 기자회견을 갖고 “학교에서 청소년들에게 노동인권교육을 의무적으로 실시해야 한다”며 “초·중·고 어디에서도 …
2014.04.12 · 지역사회 · 한수미
… 맞은 당진은 지금 먼 훗날을 내다보는 정책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아동·청소년 시설 필요 청소년활동진흥법에 따르면 청소년문화의집은 각 읍면동에 1개소 씩, 청소년수련원은 각 시도별 1개 씩 설치할 것을 권하고 있다. 하지만 당진에는 합덕과 당진에만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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