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03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당진시장 초청 좌담회]자치와 분권 그리고 환경
… 민선6기에 들어서 정책담당관과 허가과를 신설했다. 또한 사회적경제팀, 청년정책팀, 기후변화대응팀 등을 만들어 일자리 사업 발굴과 환경변화에 대처해 왔다. 또한 공동의제로 지방자치 발전을 위한 주민자치 활성화와 지방분권 추진, 위기에 있는 농업을 살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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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취약계층 청년' · 정책·행정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7.03 · 정책·행정 · 임아연
… 민선6기에 들어서 정책담당관과 허가과를 신설했다. 또한 사회적경제팀, 청년정책팀, 기후변화대응팀 등을 만들어 일자리 사업 발굴과 환경변화에 대처해 왔다. 또한 공동의제로 지방자치 발전을 위한 주민자치 활성화와 지방분권 추진, 위기에 있는 농업을 살리…

2017.05.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승민 후보는 ‘경제 전문가’라고 답했으며, 심상정 후보는 ‘노동자·여성·청년을 대변하는 후보’임을 강조했다. 5대 공약 중 1순위 공약으로는 문재인 후보의 경우 ‘일자리 81만 개 창출’을, 안철수 후보는 ‘한반도 비핵화’를, 홍준표 후보는 ‘주한미군…
2017.04.15 · 정책·행정 · 이영민
…4억 원 등 노인복지증진에 총 44억 원이 책정됐으며, 장애인 복지 및 취약계층 보호에 4억 원, 효율적 공원녹지 관리에 6억 원 등이 편성됐다. 더불어 ‘지속가능한 청정환경 도시’ 분야에 25억 원을 편성해 친환경 수변구역 관리에 22억 원, 안전하…
2017.03.24 · 정책·행정 · 임아연
투표를 통해 청년들의 사회·정치 참여가 제도적으로 보장받고 있지만, 사회적 논의와 결정 과정에 있어 ‘비주류’에 속하는 청년들은 사실상 ‘취약계층’이다. 정책을 만들고 이를 추진하는 이들은 대부분 40~60대 사이의 남성들로, 청년들이 끼어들 틈은 상…
2017.02.05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가 ‘내일이 설레는 청년 당진’을 비전으로 정하고, 올해 지역경제과 산하에 청년정책팀을 신설, 청년정책을 추진한다. 당진시는 청년 문제를 결혼, 출산, 노인부양 등으로 이어지는 보편적 사회문제로 보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설자리(제도) △일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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