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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취업 대학’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5년

9건 · '취업 대학' · 산업·경제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12.18 · 산업·경제 · 한수미

    진로설계부터 취업까지 OK!

    … 최초로 100대 교육과정 우수학교에 선정됐다. 세 전공과로 나눠 교육 취업을 목표로 하는 특성화고등학교인 당진정보고는 세무회계과와 회계정보과, 디지털경영과로 나눠 실무적인 교육을 한다. 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을 위한 CAD(Computer Aide…

  2. 2015.10.15 · 산업·경제 · 한수미

    특성화고-전문대-산업 간 발전 협의

    신성대학교(총장 김병묵)에서 한국유니테크발전협의회를 지난 14일 국제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에는 공동주관부처인 교육부와 고용노동부, 한국산업인력공단의 정부관계자와 16개 사업단 및 관련 고교 관계자가 참여했으며 특성화고-전문대학-산업체 간 발…

  3. 2015.09.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장호순 순천향대 신문방송학과 교수플랫폼 시대의 생존법

    …던 지금 우리의 생활상이다. 그래서 생소한 외래어가 대부분이다. 필자가 대학을 졸업하고 취업했던 1986년에는 회사에서 아무도 컴퓨터를 업무용으로 사용하지 않았다. 각 부서마다 컴퓨터 한 대씩 갖다 놓았지만, 사용할 줄 아는 사람이 없었다. 해외에서 …

    당진시대
  4. 2015.08.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어기구 경제학박사/새정치민주연합 당진지역위원장

    …한 해마다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는 상황으로, 쉬면서 일자리를 전전하며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과 장기 취업준비까지 포함하면 체감실업률을 20%가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학 졸업을 늦추는 졸업유예 학생들이 최근 3년 새 80% 이상 늘어난 것만 봐도 …

    당진시대
  5. 2015.07.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권중원 당진YMCA 사무총장

    … 정규직이고 뒷바퀴 노동자는 비정규직이기 때문이란다. 양극화의 일례다. 대학 4학년 취업준비생들 암담한 현실을 우리는 너무 잘 알고 있다. 특히 자기가 벌어 공부해야 하는 대학생들의 현실은 고달프기만 하다. 청춘을 누릴 틈도 없이 바쁘게 살아온 이들에…

    당진시대
  6. 2015.05.16 · 산업·경제 · 한수미

    소담한 일자리박람회 열려

    …봄 소담한 일자리 박람회’가 지난 13일 열린 가운데 56명의 구직자가 취업의 기회를 얻게 됐다. 당진시종합복지타운에서 열린 일자리 박람회에는 구직 희망자 300여 명과 당진지역 내 중소기업 12개사가 참여해 현장면접을 진행했다. 이날 총 56명이 취…

  7. 2015.04.03 · 산업·경제 · 한수미

    취업·고용창출 위해 손 잡아

    당진시, 당진상공회의소, 신성대학교가 관·산·학 MOU 협약을 지난 2일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지역산업의 육성·발전과 교육환경의 개선, 시민의 취업률 제고와 고용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업무협약을 체결한 각 기관은 기업이 필…

    당진시대
  8. 2015.03.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청년취업과 지역방송

    …학생들을 가르치다 보면 입학할 때의 부푼 희망대로 자신이 원하는 직장에 취업한 학생들을 찾기 어렵다. 취업을 하지 못한 채 졸업하는 학생들이 절반이 넘고, 취업을 했지만 4년간 대학에서 배운 전공과는 무관한 곳에 취업한 학생들도 적지 않다. 그나마 T…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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