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성대학교에서 한국유니테크발전협의회가 지난 14일 열렸다.
▲ 신성대학교에서 한국유니테크발전협의회가 지난 14일 열렸다.

신성대학교(총장 김병묵)에서 한국유니테크발전협의회를 지난 14일 국제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에는 공동주관부처인 교육부와 고용노동부, 한국산업인력공단의 정부관계자와 16개 사업단 및 관련 고교 관계자가 참여했으며 특성화고-전문대학-산업체 간 발전을 협의했다.

유니테크사업은 특성화고-전문대학-산업체가 벨트로 연계돼 선별된 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을 5년간 통합적으로 교육하고, 해당 학생들은 대학졸업과 동시에 현장 실무자로서 취업하도록 돕는 사업을 말한다.

김병묵 총장은 “신성대학교가 우수한 현장실무형 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인적·물적 양 측면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