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주 한인대표단이 지난달 24일과 25일 이틀에 걸쳐 당진시를 방문했다. 이번 워싱턴주 한인대표단의 당진 방문은 워싱턴주 한인대표단과 당진시 간 교류협력 증진 방안을 협의하고 현대제철 등 당진지역 주요 산업시찰을 통한 벤치마킹과 당진 지역 내 고등학교 특강 및 교육분야 교류 협의를 위해 진행됐다.
방문단 일행은 현대제철과 석문국가산업단지, 삽교호 관광지, 솔뫼성지 등을 둘러봤으며 워싱턴주 상원의원을 지낸 신호범 박사는 당진정보고 학생들에게 ‘꿈을 이루기 위한 발자취’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한편 신호범 박사는 1935년 경기도 파주에서 태어나 워싱턴주립대학교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워싱턴주 상원의원 부의장과 차세대한미정치교육장학재단 이사장 등을 지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