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혀 기대하지 않았는데 무거운 책임을 맡게 돼 부담감이 앞섭니다. 그러나 저에게 주어진 직책인 이상 최선을 다할 겁니다.” 유영창 신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당진군협의회장은 “협의회원들간의 화합이 우선이라고 생각한다”며 소감을 밝혔다. “민주평통의 위상이 과거에 비해 많이 약해진 듯합니다. 그러나 통일에 대비해야 한다는 생각에서 출발한 민주평통이 할 일은 앞으로 더욱 많아질 겁니다. 민주평통의 위상을 바로 세우는 일부터 하겠습니다.” 유영창 회장은 “민주평통의 기본이념대로 통일과 관련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히고 “대통령 직속자문기관으로 국민들이 평화통일에 대비하도록 남과 북을 연결하는 사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전임 협의회장의 출마로 협의회장 공석기간이 길지 않아 다행이지만 민주평통의 사업들을 성공적으로 치러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