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 기업인협의회(회장 최재경)가 지난 27일 4/6분기 정기 월례회의를 열고 10월중에 실시할 산업시찰에 관해 논의했다.

회원들은 매년 한차례씩 실시하고 있는 산업시찰을 올해에도 10월중에 갖기로하고 장소는 경남 거제도에 위치한 조선소로 정하고 부부동반을 할 수 있도록 참석인원을 기업체별 2명으로 결정했다.

또한 내년 1월에 기업인협의회 회원들의 주소를 담은 협회지를 발간하기로 했다.

이번 월례회에는 운산목재 박기왕씨등 4명의 신입회원과 수협 강복만 조합장등이 참석, 회원들과 인사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월례회를 열기에 앞서 회원들은 회원업체인 한일증권을 방문, 지점소개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