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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취업 바라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연도
2005년

1건 · '취업 바라는'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11.15 · 산업·경제 · 이명자

    [동거 3년만에 합동결혼식 올린 장애인 부부 김범수·김연수씨] “태윤이가 반듯하게 자라주기만 바랄 뿐이죠”

    … 공사장 잡부생활을 전전하다가 4년전 면천에 있는 한 자동차 부품업체에 취업해 지금에 이르고 있다. 하루 10시간 넘게 일하지만 월급은 85만원. 그 수입으로 태윤이 양육비까지 감당하면서 세 식구가 살고 있다. 아파트 융자금도 앞으로 10년간 갚아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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