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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취업 바라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5년

3건 · '취업 바라는'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10.23 · 문화·교육 · 임아연

    ■서울대 졸업연설한 정원희 씨(계성초·호서중·호서고 졸업, 부 정봉채·모 김만재)“희망의 증거가 되고 싶어요”

    … 많이 하고, 연극 무대에 올랐으며, 봉사활동까지 한데다 번듯한 직장에 취업했다는 사실이 놀라울 법하다. 그러나 정 씨는 그러한 일들이 장애인이라고 해서 불가능한 영역은 아니라고 말한다. “비장애인들은 계단을 자유롭게 오를 수 있어요. 하지만 저처럼 …

  2. 2015.10.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김현지 새마을문고 당진지부 독서동아리 회원 대한민국 사교육에 대한 단상

    …으나 로스쿨제도로 바뀌면서 돈 없는 사람들에게는 한낱 꿈이 되어버렸다. 취업문이 하나씩 닫혀가면서 점점 경쟁의식이 치열해지고 자신의 스펙 쌓기만 급급하다보니 사교육이 과열돼 결국 이에 따른 부작용이 사회 곳곳을 파고들어 몸살을 앓고 있다. 사회 환경과…

    당진시대
  3. 2015.08.28 · 문화·교육 · 한수미

    [사랑을나눠주세요]정재희·유정옥 씨 가족(순성면 백석리)“딸 손잡고 결혼식장 들어가는 게 소원이죠”

    …다. 정보고등학교를 재학 중인 가운데 대학 진학을 희망했지만 얼마 전 “취업하겠다”고 말했단다. 가족 카카오톡 채팅방에도 “아빠, 보고싶어! 병원은 잘 갔어? 사진 찍어서 보내줘”라며 애교 부리는 더없이 예쁜 딸이다. 아내 유 씨는 “나쁜 기억은 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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