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5.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광호 연세신경정신과 원장 - 치매환자 가족들에게 “주부양가족에 대한 배려필요”
치매환자 가족이 겪는 가장 큰 고통은 가족간의 갈등이다. 치매환자들은 흔히 편집증상과 피해망상에 사로잡혀있다. 그래서 며느리가 밥도 안준다, 돈을 훔쳐갔다는 등의 이야기를 모처럼 만난 자녀들한테 한다. 자녀들은 자신들의 기억속에 남아있는 정상적인 어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치매 알고' · 지역사회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05.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치매환자 가족이 겪는 가장 큰 고통은 가족간의 갈등이다. 치매환자들은 흔히 편집증상과 피해망상에 사로잡혀있다. 그래서 며느리가 밥도 안준다, 돈을 훔쳐갔다는 등의 이야기를 모처럼 만난 자녀들한테 한다. 자녀들은 자신들의 기억속에 남아있는 정상적인 어머…
2006.04.03 · 지역사회 · 이명자
…이 짠하다는 전씨. “한번은 소망의 집으로 봉사활동을 간 적이 있었는데 치매증상이 있으신 한 할머니가 저를 따님으로 잘못 알고 이름을 부르시며 반가워하시는데 코끝이 찡했어요. 사실 예전엔 무의탁 노인들이나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들은 눈에 들어오지도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