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18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아내만을 위한 ‘홍제 이발소’가 문 열었습니다”
…발소에서 아내 윤선재 할머니의 머리를 정성껏 손질하며 하루를 시작한다. 치매를 앓는 아내를 위해, 김 씨는 오직 아내만을 위한 특별한 이발소를 운영하고 있다. 이발소는 단순한 공간이 아니라, 그들의 삶과 사랑이 깃든 특별한 장소다. 김 씨의 헌신과 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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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치매 알고'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10.18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발소에서 아내 윤선재 할머니의 머리를 정성껏 손질하며 하루를 시작한다. 치매를 앓는 아내를 위해, 김 씨는 오직 아내만을 위한 특별한 이발소를 운영하고 있다. 이발소는 단순한 공간이 아니라, 그들의 삶과 사랑이 깃든 특별한 장소다. 김 씨의 헌신과 사…
2024.08.19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 진행되는 ‘인지미술교실’은 단순한 미술 수업을 넘어 어르신들의 여가와 치매예방을 위해 매주 10여명의 어르신들에게 새로운 활력을 선사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대한노인회 당진시지회(지회장 이영문)에서 주관하는 경로당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어르신들의…
2024.01.12 · 인물·동정 · 이지혜 취재기자
찾아오는 보건소에서 ‘찾아가는’ 보건소로 치매 · 비만 · 마음치료 등 인공지능 스마트기기 도입 요람에서 무덤까지 시민의 생애주기를 함께하고자 당진시보건소는 17만 당진시민들의 의료복지를 책임지고 있다. 노령인구가 많은 당진시에서 보건소는 올해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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