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3.21 · 지역사회 · 우현선
[밥줄이야기 9-폐지수집상 박부용 할머니]20년 동안 폐지 주워 온 꼬부랑 할머니
…브로 당진에 사는 이웃들을 만나 그들의 직업이야기를 들어 봤다. 꼬부랑 할머니가 몸집보다 더 큰 리어카를 끌고 골목을 뒤지고 있다. 어스름 새벽녘, 장갑도 끼지 않은 맨손으로 구멍가게 앞 쓰레기더미에서 박스며 신문지를 꼼꼼하게 챙긴다. 바지런히 돌아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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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치매 할머니'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03.21 · 지역사회 · 우현선
…브로 당진에 사는 이웃들을 만나 그들의 직업이야기를 들어 봤다. 꼬부랑 할머니가 몸집보다 더 큰 리어카를 끌고 골목을 뒤지고 있다. 어스름 새벽녘, 장갑도 끼지 않은 맨손으로 구멍가게 앞 쓰레기더미에서 박스며 신문지를 꼼꼼하게 챙긴다. 바지런히 돌아다…
2012.02.28 · 환경·안전 · 우현선
…기고 마음을 차분하게 갖고 되돌아보는 계기가 됐다”며 “이제는 손녀처럼 할머니들에게 살갑게 대하려고 많이 노력한다”고 말했다. 저자 코이케 류노스케 스님은 절과 문화센터 등에서 좌선과 명상 지도, 상담을 하고 있으며 스님의 강좌들은 가장 예약이 어려운…
2012.01.06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당진경찰이 길을 잃은 채 폐가에서 추위에 떨던 동사 직전의 80대 치매노인을 구조했다. 당진경찰서(서장 이명교)에는 지난 1일 오후 3시경 치매를 앓고 있는 한모(88) 할머니가 집을 나가 돌아오지 않는다는 며느리의 신고전화를 접수한 후 순찰차 2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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