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0.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장호순 순천향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 지역사회와 위기대응 역량
…문제보다도 중요하다. 그러나 서울이나 수도권 거주 국민들에게는 더 이상 주요 관심사가 아니다. 자연재해나 치안문제도 지역에 따라 체감온도가 다르다. 한반도를 뒤흔든 지진으로 전 국민들이 놀랐고, 국가적 차원에서 장기적인 대비책이 마련되어야 하지만, 경…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치안 주요'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0.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제보다도 중요하다. 그러나 서울이나 수도권 거주 국민들에게는 더 이상 주요 관심사가 아니다. 자연재해나 치안문제도 지역에 따라 체감온도가 다르다. 한반도를 뒤흔든 지진으로 전 국민들이 놀랐고, 국가적 차원에서 장기적인 대비책이 마련되어야 하지만, 경…
2016.07.04 · 정책·행정 · 임아연
… 발전·송전 설비 추가 건설은 받아들일 수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주요 질의응답> 당진에코파워가 석문면 교로리 일원에 지어져도 중국 랴오디그룹이 진행하는 왜목 마리나 조성 사업에 차질은 없나? 랴오디그룹은 초기부터 당진에코파워가 왜목마을 인근에 …
2016.02.26 · 인물·동정 · 김남배
…산제일고와 경찰대를 졸업하고 경위로 경찰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경찰 내 주요 요직을 거치고 2007년 총경으로 승진해 충남청 경비교통과장, 충남청 예산서장, 3기동단장 등을 지내며 31년 동안 경찰로서의 소임을 다하고 있다. 당진경찰서장으로 당진을 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