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폭우로 심각한 피해 본 서동민(41ㆍ용연동) 씨 가족 “빗소리만 들려도 그날의 악몽 떠올리는 아이들”
… 지인들은 곧바로 현장으로 달려와 진흙을 닦고 집기를 옮겼다. 현대제철 봉사자, 호서대 제자들, 한국떡류식품가공협회 당진지부 등이 함께했다. “목발을 짚고 있는 우리 곁에서 같이 목발을 짚어주듯 부축해주셨습니다. 그분들이 없었다면 혼자 보름 넘게 진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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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치우며 봉사'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8.2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 지인들은 곧바로 현장으로 달려와 진흙을 닦고 집기를 옮겼다. 현대제철 봉사자, 호서대 제자들, 한국떡류식품가공협회 당진지부 등이 함께했다. “목발을 짚고 있는 우리 곁에서 같이 목발을 짚어주듯 부축해주셨습니다. 그분들이 없었다면 혼자 보름 넘게 진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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