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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친구가 친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21년

8건 · '친구가 친구'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10.02 · 문화·교육 · 한수미

    또래가 또래를 지켜주는 우리의 ‘버늬’

    …담우수기관으로 표창을 받았다. 미니인터뷰 김소윤 학생(합덕고 2학년) “친구의 문제, 또래 눈에는 보여요” 김소윤 학생은 중학교 2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인 현재까지 4년 동안 또래상담 활동을 이어왔다. 중학교 때 또래상담 프로그램을 이수한 것이 동기…

  2. 2021.10.01 · 문화·교육 · 한수미

    또래가 또래를 지켜주는 우리의 ‘버늬’

    …로 작용해 활동에 발을 들였다. 소윤 학생은 “어릴 때부터 소외 당하는 친구들이 눈에 밟혔고, 나 역시도 사소한 이유나 오해로 소외 당한 경험이 있었다”며 “경험을 통해 내 말을 들어주고 믿어주는 사람의 힘이 얼마나 큰지 알기 때문에 버늬 동아리에 지…

  3. 2021.09.18 · 정책·행정 · 한수미

    “새롭게 만난 세상 하루하루 즐거워”

    …나서는 게 두려워진 차 씨는 방문까지 닫아버렸다. 차 씨는 “어렸을 때 친구들이 장애가 있다고 놀렸다”며 “친구가 칼로 어깨에 상처를 입히고 나서는 더는 밖에 나가기가 무서웠다”고 말했다. 활동지원사 만나며 밖으로 나와 차 씨는 그동안 가족의 보살핌으…

  4. 2021.08.17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대덕동 힐링방문요양센터“어르신을 부모님 같이 모시겠습니다”

    … 말했다. 이어 “노인성질환을 막을 순 없지만 누군가의 돌봄으로 가족과 친구가 있는 집에서 조금이라도 더 건강히 지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힐링방문요양센터를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봉사를 하면서 어르신들을 만나보면 다들 몸이 아파도 걱정할까봐 참아요…

  5. 2021.06.26 · 문화·교육 · 김예나

    우리나라 역사와 지리를 담은 스테티셀러이종수 시인이 추천하는

    …이종수 시인은 어릴 적부터 책을 좋아했다. 중학교 2학년 때 옆집 사는 친구따라 만화를 읽게 됐다는 그는 무협지, 과학 공상지 등 다양한 분야의 만화를 접했다. 어릴 적 만화의 매력을 느꼈던 그는 지역의 만화방에서 며칠 간 머무르며 그곳에 있던 수많은…

  6. 2021.03.22 · 산업·경제 · 박경미

    [맛집] 합덕읍 운산리 무보까국밥 합덕점 “뜨끈한 국밥 한 그릇…맛집 비결은 육수”

    …근무하던 직장을 그만두고 작년 3월 식당을 개업했다. 40년 된 절친한 친구가 합덕읍 운산리에서 편의점을 운영하고 있어 이곳을 선택했다고. 개업한 지 1년밖에 되지 않았지만 충청도에서 유일한 지점인 무보까국밥 합덕점에서는 당진은 물론 서산, 아산 등 …

  7. 2021.03.08 · 환경·안전 · 김예나

    “본연의 맛 내는 자연재배 방식”자연그대로 블루베리’김성욱 대표가 추천하는,

    …지난 2005년 서울에서 당진을 찾았다. 농사 지을 작물을 고민하던 중 친구에게 자연재배로 블루베리를 농사 짓는 것을 제안받았다. 당시 친구는 자연재배에 빠져 이에 대한 다양한 자료를 수집해 연구, 분석했던 터라 친구의 이야기를 들은 김 씨도 자연재배…

  8. 2021.01.04 · 문화·교육 · 한수미

    [다문화 문학제 수기 공모전 대상작] 원이린 씨 (중국)

    …안에만 있는 경우가 많았다. 우연치 않게 다문화센터를 방문하면서 새로운 친구들도 만나게 되었다. 대학 시절과는 다르게 이곳의 사람들은 한국인이 아닌 외국인 친구들이 많았다. 한국에서 생활한 지 7~8년이 지난 나와는 다르게 친구들은 한국말도 서툰 편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