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17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복지프로그램 탐방] ‘용남’·‘용녀’ 품앗이 “아이 키우며 함께 자라는 우리”
…린이집에 보내지 않고 있는 황나영 씨와 황수민 씨는 “모임 덕분에 또래 친구들과 어울릴 기회가 생겨 아이의 성장 측면에서도 걱정이 없다”고 말했다. “잘 걷지 않던 아이가 또래를 따라 걷기 시작하거나, 1월생 아이가 4월생 친구를 동생처럼 챙기며 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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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친구들과 사이' · 지역사회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5.17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린이집에 보내지 않고 있는 황나영 씨와 황수민 씨는 “모임 덕분에 또래 친구들과 어울릴 기회가 생겨 아이의 성장 측면에서도 걱정이 없다”고 말했다. “잘 걷지 않던 아이가 또래를 따라 걷기 시작하거나, 1월생 아이가 4월생 친구를 동생처럼 챙기며 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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