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7.3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안효권 「맑고푸른 당진21」사무국장 본지 편집위원 "10년 뒤에도 봉화산에 오르고 싶다"
늘 마음은 있었지만 실천하지 못하다가 마침내 지난달부터 매일 아침 친구들과 함께 동네(송산면 삼월리)에 있는 봉화산에 오른다. 봉화산은 해발 100미터 남짓한 산이라서 아침이라 해도 무리 없이 한 시간 정도 산책하고 출근하기에 제격이다. 처음 며칠은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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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친구들과 사이'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07.3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늘 마음은 있었지만 실천하지 못하다가 마침내 지난달부터 매일 아침 친구들과 함께 동네(송산면 삼월리)에 있는 봉화산에 오른다. 봉화산은 해발 100미터 남짓한 산이라서 아침이라 해도 무리 없이 한 시간 정도 산책하고 출근하기에 제격이다. 처음 며칠은 …
2006.03.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첫 번째 사진은 1970년 당진초등학교 5학년에 재학중일 때 학교 친구들과 함께 제7안식일 교회 앞에서 찍은 것이다. 제7안식일 교회는 당진감리교회와 당진장로교회 중간쯤에 위치했었는데 지금은 사라지고 없다. 지금은 이름이 기억나지 않지만 앞줄 가운데의…
2006.02.20 · 문화·교육 · 이명자
…수업시간이 6시간이라면 3시간은 제 일을 해야했죠. 그런데 지금은 복직교사이기 때문에 저에게 주어지는 잡무가 없답니다. 오로지 아이들에게만 신경을 쓸 수 있는 환경이 주어진 거죠.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자신이 떠나있던 5년 사이 너무나 많이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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