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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친구들과 사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7년

4건 · '친구들과 사이'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2.22 · 지역사회 · 한수미

    송악 청소년아지트 김미향·김미정·곽규희 봉사자“독자들이 추천하는 영화 소개해주세요”

    … 샌드위치 등 그날그날 제공하는 간식을 먹고 마련된 보드게임 등을 하며 친구들과 시간을 보내면 된다. 2016년 당시 기지시리 승강장에서 카페를 운영했던 청소년아지트 김미향 단장은 아이들이 추위를 피해 건물 사이사이에 모여 있는 것을 안타깝게 여겼다고…

    당진시대
  2. 2017.09.04 · 지역사회 · 한수미

    첫 발 내딛은 ‘그룹홈’

    …여 밥을 먹고 영화를 보거나 서로의 생일을 챙겨줬다. 이 모임이 부모들 사이에 알려지며 현재 발달장애인 19명(청소년 1명 포함)과 그의 부모 19명으로 구성된 ‘또래또래’로 거듭났다. 부모 사비 모아 마련 부모들은 먼저 사비를 모아 공간을 마련했다.…

  3. 2017.09.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병직 고대노인대학 학장“즐겁게 살며 베푸는 생활”

    … 인연이 있었다. 아내는 나의 막내 여동생과 고산감리교회를 함께 다니던 사이다. 아내를 소개로 만나 1961년 27살의 나이에 결혼했다. 나와 아내는 슬하에 3남1녀의 자녀를 두고 있다. 두 번째 사진은 당진중학교에서 외교생(타 지역에서 공부하다 피난…

  4. 2017.01.02 · 문화·교육 · 김예나

    감성 풍부했던 문학소녀 합덕읍 교동식당 채금남 대표

    …진을 보면 신기할 따름이다. 시간이 너무 빨리 흐른 것 같다. 사진 속 친구들과 연락이 끊겨 아쉽다. 첫 번째 사진은 중학생 시절 동창들과 찍은 사진이다. 경기도 양주 광적중학교에 다닐 때 이 사진을 찍었다. 선생님, 친구들과 함께 놀러갔을 때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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