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친구야 방학’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연도
2009년

1건 · '친구야 방학'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9.07.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친구야, 방학 잘 보내~”

    지난주 군내 대부분의 학교가 방학에 들어갔다. 신촌초등학교에 다니는 2학년 (박)수빈이와 (이)정민이도 신나는 방학을 맞았다. 그래도 내심 오랜 방학기간 동안 친구와 헤어지려니 아쉬운가보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