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군내 대부분의 학교가 방학에 들어갔다. 신촌초등학교에 다니는 2학년 (박)수빈이와 (이)정민이도 신나는 방학을 맞았다. 그래도 내심 오랜 방학기간 동안 친구와 헤어지려니 아쉬운가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