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친구의 마음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15년

2건 · '친구의 마음을'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10.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종교칼럼]복운감리교회 이재현 담임목사

    …우리교회에 오면 커피향이 가득하다. 커피향으로 가득 찬 교회는 사람들의 마음을 즐겁게 만든다. 잠언27:9에 보면 “기름과 향이 사람의 마음을 즐겁게 하나니 친구의 충성된 권고가 이와 같이 아름다우니라”고 쓰여 있다. 커피는 향과 커피오일(기름)이 맛…

    당진시대
  2. 2015.05.22 · 문화·교육 · 김예나

    어린이 10명 첫 영성체

    “친구의 첫 영성체 얼마나 행복할까. 예수님을 모시는 우리 친구들 축복이 있으라···” 수청성당(주임신부 권순택)에서 지난 16일 첫 영성체가 열린 가운데 순백의 드레스와 나비넥타이로 꾸민 10명의 어린이들이 첫 영성체 축가를 부르며 여느 때보다 경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