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0.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219]가치있는 삶에 대한 교육
지난 토요일 아침 출근하자마자 휴대전화 벨소리와 함께 친구의 이름이 떴다. 그렇지만 친구의 이름 뿐 목소리는 친구의 여동생이었다. 그녀는 차분한 목소리로 친구의 사망소식을 알려주었다. 그와의 인연은 대학1학년 때인 1974년 봄 송악에서 함께 교직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친구의 마음'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10.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난 토요일 아침 출근하자마자 휴대전화 벨소리와 함께 친구의 이름이 떴다. 그렇지만 친구의 이름 뿐 목소리는 친구의 여동생이었다. 그녀는 차분한 목소리로 친구의 사망소식을 알려주었다. 그와의 인연은 대학1학년 때인 1974년 봄 송악에서 함께 교직을 …
2009.06.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나서 자란 곳 엄마 품 같이 포근하고 따뜻했던 곳 티 없이 맑고 순수한 마음 간직했던 곳 언제 찾아와도 변함없이 웃으며 반겨주는 곳 그 곳이 내 고향 눈을 감아도 보이고 눈을 감고도 그릴 수 있고 눈을 감고도 찾아 갈 수 있고 눈을 감아도 정겨운 친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