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4.09 · 인물·동정 · 전수진
[미니인터뷰] / 이응욱 기사의 단골승객 강은심씨
“3개월간 아침 시간대의 버스를 이용했습니다. 늘 같은 시간대에 이 기사님의 버스를 매일 단골처럼 이용했어요. 이 기사님은 늘 밝은 표정으로 인사해주셔서 이 기사님의 버스를 이용하는 날이면 하루가 즐겁게 느껴집니다.” 강은심씨(48)는 이씨가 운행하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친구 같은' · 인물·동정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04.09 · 인물·동정 · 전수진
“3개월간 아침 시간대의 버스를 이용했습니다. 늘 같은 시간대에 이 기사님의 버스를 매일 단골처럼 이용했어요. 이 기사님은 늘 밝은 표정으로 인사해주셔서 이 기사님의 버스를 이용하는 날이면 하루가 즐겁게 느껴집니다.” 강은심씨(48)는 이씨가 운행하는…
2007.03.26 · 인물·동정 · 최운연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발안에서 온 골동품장사 김 선 분 씨 “요즘 같은 때 먹고 살면 다행” 발안에서 목공예점을 운영하며 오일장을 찾아다니고 있는 김선분(50)씨. 골동품과 목공예작품을 팔고 있는 김선분씨는 남편 김주배(50)과 함께 지난 1월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