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1.27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탐방] 칠공회같은 해 태어난 친구들의 모임
… 확대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고 있다. 2007년, 몇 명의 사람들로부터 같은 년도에 입학한 친구들을 모아보자는 의견으로 칠공회가 처음 생겨났다. 단체의 목표를 ‘평생지기’로 하고 평생 동안 함께 가자는 목표로 회원들이 모여들었다. 이렇게 친목 도모를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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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친구 같은' · 지역사회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11.27 · 지역사회 · 한수미
… 확대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고 있다. 2007년, 몇 명의 사람들로부터 같은 년도에 입학한 친구들을 모아보자는 의견으로 칠공회가 처음 생겨났다. 단체의 목표를 ‘평생지기’로 하고 평생 동안 함께 가자는 목표로 회원들이 모여들었다. 이렇게 친목 도모를 …
2015.09.25 · 지역사회 · 한수미
…한과 나눔 그 경험을 통해 그는 시각장애인의 삶을 들여다보게 됐다. 또 같은 고향 출신으로 어렸을 때 가깝게 지내던 (사)충청남도 시각장애인연합회 당진시지회 김중환 전 회장의 영향으로 어렸을 때부터 시각장애인에 대한 남다른 관심이 있었다. 앞을 잘 보…
2015.08.21 · 지역사회 · 이영민
…이 잘 풀리지 않아 힘들 때도 있었지만 옆에서 힘이 돼 준 아내와 토끼 같은 자식들이 있어 다시 일어설 수 있었다. 지금은 콩나물국밥집을 운영하고 있다. 가게를 운영하면서 어려운 점이 많지만 험한 일을 많이 해본 지라 어떤 일이든 이겨나갈 수 있다. …
2015.08.13 · 지역사회 · 이영민
…을 문 열었다. 이 대표는 “처음에는 많이 외로웠다”며 “서울을 오가며 친구들도 만나고 일도 계속 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러던 중 남편의 도움으로 가게를 차리게 됐다”고 덧붙였다. 이 대표는 무엇보다 손님을 친절하게 대하려고 노력한다. 그는 “속눈…
2015.06.19 · 지역사회 · 한수미
…이 정착하는 데 있어 당진은 마땅한 지원처가 없는 실정이다. 김 씨는 “같은 말을 쓸 뿐 전혀 다른 세상에서 살아온 것이나 다름없다”며 “감투라는 단어도 북에서는 ‘억울한 누명’이라는 뜻으로 사용되는 등 전혀 다르다”고 말했다. 이어 “일종의 통역이 …
2015.02.27 · 지역사회 · 한수미
…14개 시군 중 규모는 10번째다. 논산·금산 등의 경우 딸기와 인삼과 같은 특수작물을 재배하기때문에 젊은 농업인들이 많은 편이지만 당진의 경우 수도작과 축산업의 비중이 높아 젊은 농군들은 비교적 적다. 또한 최근 당진의 지가가 상승으로 대규모 농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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