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22 · 지역사회 · 한수미
송악 청소년아지트 김미향·김미정·곽규희 봉사자“독자들이 추천하는 영화 소개해주세요”
… 샌드위치 등 그날그날 제공하는 간식을 먹고 마련된 보드게임 등을 하며 친구들과 시간을 보내면 된다. 2016년 당시 기지시리 승강장에서 카페를 운영했던 청소년아지트 김미향 단장은 아이들이 추위를 피해 건물 사이사이에 모여 있는 것을 안타깝게 여겼다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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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친구 같은' · 지역사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2.22 · 지역사회 · 한수미
… 샌드위치 등 그날그날 제공하는 간식을 먹고 마련된 보드게임 등을 하며 친구들과 시간을 보내면 된다. 2016년 당시 기지시리 승강장에서 카페를 운영했던 청소년아지트 김미향 단장은 아이들이 추위를 피해 건물 사이사이에 모여 있는 것을 안타깝게 여겼다고…
2017.1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불안한 일이었다. 하지만 주거형태의 변화 등으로 인해 비록 물리적으로 같은 마을에서 살고 있어도 이웃은 이웃대로 각각 분리됐다. 심리적, 정서적으로 남의 일이 되어 살아가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드라마속의 마을은 선망의 그리움이 된 것은 아닐까? 드라마…
2017.11.04 · 지역사회 · 김예나
…을 맺고 일본을 방문했을 때 찍은 사진이다. 가라쓰는 ‘당진’과 한문이 같은 지역으로 당진로타리클럽과 자매결연을 맺었다. 이에 20여 명의 당진로타리클럽 회원들과 나는 일본을 방문했다. 당시 내가 회장으로 활동했을 때라, 가장 기억에 남는다. 나는 2…
2017.06.24 · 지역사회 · 김예나
…가고 싶은 사람”이라고, 또 다른 팀원은 “화요전도대 안에서 불쏘시개와 같은 팀원”이라며 서로의 팀원을 칭찬했다. 이어 한 학기동안 화요전도대를 이끌어 준 당진감리교회 김성수 부목사의 감사기도로 종강식을 마쳤다. 그리고 팀원들은 직접 준비한 오찬을 함…
2017.04.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동물의 살육에 이르기까지 악을 자행한 것은 남자다. 우리는 해와 공기 같은 자연의 혜택 없이 살 수 없듯이, 어머니 없이 못 사는 것 똑같다. 그럼에도 우리는 이를 잊고 살 때가 많다. 배부른 사람에게는 배고픔을 모르는 것과 같다. 나는 어머니의 정…
2017.03.24 · 지역사회 · 김예나
…처음 만났고, 4월 19일에 약혼을, 4월 28일에 결혼을 했다. 모두 같은 해다. 4월은 내게 특별한 달이다. 큰 아들도 4월에 얻었기 때문에 더욱 의미 있다. 나는 지금도 결혼기념일이나 아내 생일을 꼭 챙긴다. 기념일에는 무조건 내가 밥을 산다. …
2017.02.05 · 지역사회 · 김예나
… 나누고 있다. 한편 당진맘 카페를 통해 타 지역에서 온 여성들이 서로 친구가 되기도 한다. 당진을 잘 모르는 여성들이 함께 모여 당진에서의 생활 정보를 공유한다. 또한 당진맘 카페에서는 1년에 한 번 씩 당진시와 함께 벼룩시장을 개최하고, 당진맘 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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