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4.23 · 환경·안전 · 김예나
제13회 당진천 벚꽃길 걷기행사벚꽃길 걸으며 환경 생각
…변공원 일원의 당진천 벚꽃길에서 진행됐다. 이날 시민들은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한 시간가량 벚꽃을 감상하며 담소를 나누고, 벚꽃길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겼다. 반환점에서는 온실가스 줄이기 캠페인이 이뤄졌으며 장바구니를 비롯해 당진낙협에서 후원한 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친구 같은' · 환경·안전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4.23 · 환경·안전 · 김예나
…변공원 일원의 당진천 벚꽃길에서 진행됐다. 이날 시민들은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한 시간가량 벚꽃을 감상하며 담소를 나누고, 벚꽃길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겼다. 반환점에서는 온실가스 줄이기 캠페인이 이뤄졌으며 장바구니를 비롯해 당진낙협에서 후원한 우…
2017.01.14 · 환경·안전 · 임아연
…피해자 A씨가 불과 2년 전까지 살던 곳이다. 먼저 세상을 떠난 남편의 친구 B씨는 지난 2014년 12월, 2년 계약으로 이곳을 임차했다. 계약기간이 끝나갈 무렵 A씨는 다시 이곳에 들어와 노후를 보낼 생각이었다. 그런데 A씨가 집을 찾았을 때, 평…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