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12.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꿈 많고 고민많은 청소년들의 이야기 친구-당진군 청소년 상담실 이영근 씨
… 당진군 청소년 상담실은 군내에선 유일한 청소년상담 전문기관으로 ꡐ꿈이 많은 만큼 고민도 많은ꡑ 청소년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곳은 기성세대의 시각으로 청소년 문제를 진단하고 훈계를 하는 곳이 아니다. 좀더 따뜻한 시선으로 청소년들을 바라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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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건 · '친구 많은' · 문화·교육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5.12.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당진군 청소년 상담실은 군내에선 유일한 청소년상담 전문기관으로 ꡐ꿈이 많은 만큼 고민도 많은ꡑ 청소년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곳은 기성세대의 시각으로 청소년 문제를 진단하고 훈계를 하는 곳이 아니다. 좀더 따뜻한 시선으로 청소년들을 바라보고…
1995.09.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수학을 전공한 석사출신이다. 태어난 곳은 서울이지만 어릴적 추억이 있고 친구들이 있는 당진이 고향이라고 그는 늘 얘기한다. 엎치락 뒤치락 괴짜같은 그의 이력은 학창시절 때부터 이어져왔다. 고등학교에 장학생으로 입학했다가 반에서 30등 밖으로 밀려난 적…
1995.05.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대접해 드리고 있다. 은사님의 연세는 올해 여든 일곱, 나이로 치자면 친구같은 선생님이지만 ‘스승의 그림자도 밟지 않았던’ 시대를 살아온 이들에겐 여전히 존엄하신 스승님이시다. 이들이 은사님을 찾아 뵐 생각을 하기 시작한 건 지난 86년도. 하나 둘…
1995.05.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환경을 잘 견디며 살고 있다. 창연인 구김살이 없다. 성격도 활발하고 친구들과도 사이좋게 지낸다. 철봉과 축구를 좋아하고 힘없는 사람 도와주는 꺽쇠같은 소년이 나오는 소설책 읽기도 좋아한다. 해마다 집 앞 텃밭에다 참외, 수박, 토마토, 옥수수를 심…
1995.03.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은 인생의 작은 것을 잃어버리는 것이다. 용기를 잃어버리는 것은 인생의 많은 것을 잃어버리는 것이다. 그러나 명예를 잃어버리는 것은 인생의 전부를 잃어버리는 것이다”라는 말이 있다. 정복만씨! 정복만씨는 합덕리 새말 출신이다. 새말은 마을뒤로 나무가 …
1995.03.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건설업계에 몸담은 건 7~8년전이었다. 처음엔 난방설비 기술을 배우다가 친구와 동업으로 사업을 시작했고, 1년전에 따로 사무실을 냈다. 그리고 그가 나고 자란 ‘수청리’ 이름을 따서 「수청건설」이라는 간판을 내걸었다. 현재 상근자는 4명이고 공사가 있…
1995.03.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건설업계에 몸담은 건 7~8년전이었다. 처음엔 난방설비 기술을 배우다가 친구와 동업으로 사업을 시작했고, 1년전에 따로 사무실을 냈다. 그리고 그가 나고 자란 ꡐ수청리ꡑ 이름을 따서 「수청건설」이라는 간판을 내걸었다. 현재 상근자는 4명이고 공사가 있…
1995.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대문앞에 섰다. 동네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고 틈나는 대로 그의 친구들이 그의 말벗이 되어주었다. 바둑도 두고 때론 취하도록 술도 마시면서 차츰 생기를 찾는 그가 미더워졌다. 우리는 시부모님 집 근처에 우리가 살 집을 짓기 시작했다. 날마다 그…
1995.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끊고 달려가려고 하였지만 힘만 빠지고 세월만 지나갔던 것이다. 가까운 친구중에 평양이 고향인 사람이 있어 그를 따라 작년 추석에 임진각의 망배단을 갔었다. 어느 백발의 노신사가 북쪽을 바라보면서 눈물이 하염없이 쏟아지는 것을 목격하고 가까이 다가가 …
1995.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대문앞에 섰다. 동네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고 틈나는 대로 그의 친구들이 그의 말벗이 되어주었다. 바둑도 두고 때론 취하도록 술도 마시면서 차츰 생기를 찾는 그가 미더워졌다. 우리는 시부모님 집 근처에 우리가 살 집을 짓기 시작했다. 날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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