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백일장 수상작 2 장려상]아오자이&코리아
…집과 가족들이 그리워 몰래 눈물도 많이 흘렸습니다. 그러나 좋은 남편과 친절한 시어머니 덕분에 힘든 것은 다 잊어버리고 한국생활을 익숙하려고 노렸했습니다. 한국에 처음 왔을 때 제 남편한테 6살 여자아이가 있었습니다. 저와 처음 만났을때 저한테 엄마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친절 버스'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집과 가족들이 그리워 몰래 눈물도 많이 흘렸습니다. 그러나 좋은 남편과 친절한 시어머니 덕분에 힘든 것은 다 잊어버리고 한국생활을 익숙하려고 노렸했습니다. 한국에 처음 왔을 때 제 남편한테 6살 여자아이가 있었습니다. 저와 처음 만났을때 저한테 엄마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