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친절 버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4년

3건 · '친절 버스'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08.29 · 문화·교육 · 김량희 시민기자

    “하루 행복이 10년의 행복!”

    저상버스는 일반 버스에 비해 낮은 버스로 노약자와 장애인들을 위해 당진시에서 지원한 차량이다. 노선은 신평 방면, 석문 도비도 방면, 신성대를 경유하는 대호지 방면으로 3대의 버스가 번갈아 운행한다. 하루하루 행복은 ‘배풂’ “거동이 힘든 분들이나 장…

  2. 2014.02.21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5 택시운전사 이은석 씨 화물차부터 택시까지 ‘베테랑 운전사’

    … 매년 10여 대씩 개인택시를 증차했는데, 법인택시 운전자가 1순위였고 버스, 용달 등에 이어 화물차 운전자는 가장 마지막 순위였단다. 아무래도 승객들을 모신 경험이 있는 사람들에게 우선권이 주어졌다. 화물차 운전자는 거칠다는 편견도 한몫했을지도 모른…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