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8.29 · 문화·교육 · 김량희 시민기자
“하루 행복이 10년의 행복!”
저상버스는 일반 버스에 비해 낮은 버스로 노약자와 장애인들을 위해 당진시에서 지원한 차량이다. 노선은 신평 방면, 석문 도비도 방면, 신성대를 경유하는 대호지 방면으로 3대의 버스가 번갈아 운행한다. 하루하루 행복은 ‘배풂’ “거동이 힘든 분들이나 장…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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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친절 버스'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08.29 · 문화·교육 · 김량희 시민기자
저상버스는 일반 버스에 비해 낮은 버스로 노약자와 장애인들을 위해 당진시에서 지원한 차량이다. 노선은 신평 방면, 석문 도비도 방면, 신성대를 경유하는 대호지 방면으로 3대의 버스가 번갈아 운행한다. 하루하루 행복은 ‘배풂’ “거동이 힘든 분들이나 장…
2014.02.21 · 지역사회 · 임아연
… 매년 10여 대씩 개인택시를 증차했는데, 법인택시 운전자가 1순위였고 버스, 용달 등에 이어 화물차 운전자는 가장 마지막 순위였단다. 아무래도 승객들을 모신 경험이 있는 사람들에게 우선권이 주어졌다. 화물차 운전자는 거칠다는 편견도 한몫했을지도 모른…
2014.01.03 · 환경·안전 · 김창연
깔끔한 정복에 친절한 미소, 안전한 주행을 운영 원칙으로 삼고 있는 대영택시(합)는 당진에서 가장 오래된 택시업체로 손꼽히고 있다. 대영택시가 자리 잡던 당시 당진의 운송산업은 열악했다. 개인택시를 비롯해 택시회사도 없었던 때라 시민들이 기댈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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