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2.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별기고] 당진을 위해 흘린 땀을 우리는 기억할겁니다 - 이명남 당진시승격추진위원회 상임위원장
… 떠났다는 한 통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당신은 아까운 사람이었고 꼭 이 땅에 필요한 사람이었으며 진실한 사람이었고 세상을 밝히는 초처럼 이웃을 위해 희생적인 삶을 살아간 분이었습니다. 23년 전 농협이 만들 예정인 대형마트 때문에 당진재래시장이 무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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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친환경 땅에'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02.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떠났다는 한 통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당신은 아까운 사람이었고 꼭 이 땅에 필요한 사람이었으며 진실한 사람이었고 세상을 밝히는 초처럼 이웃을 위해 희생적인 삶을 살아간 분이었습니다. 23년 전 농협이 만들 예정인 대형마트 때문에 당진재래시장이 무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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