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09.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헌신적인 수해복구 진두지휘자 -당진군 이창하 건설과장
… 미흡했던 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나 군수님을 비롯해 대책본부의 직원들과 피해 지역주민들의 헌신적인 노력이 있었기에 최악의 상황은 모면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ꡓ 53억이라는 막대한 피해를 남겼던 지난 여름의 수해현장에서 주민들과 함께 복구작업으로 날밤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침수 피해'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5.09.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미흡했던 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나 군수님을 비롯해 대책본부의 직원들과 피해 지역주민들의 헌신적인 노력이 있었기에 최악의 상황은 모면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ꡓ 53억이라는 막대한 피해를 남겼던 지난 여름의 수해현장에서 주민들과 함께 복구작업으로 날밤을…
1995.09.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한꺼번에 들이닥친 빗물로 순식간에 안방은 수영장으로 변해버렸다. 이곳 피해는 명백한 인재였다. 도로가 집보다 높게 깔렸는데도 근처에는 물 빠질 맨홀 하나 변변이 해놓지 않았던 것이다. 또한 차씨는 집 바로 뒤쪽에 상가가 지어지고 있었는데 정화조를 묻…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