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5.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보살펴주신 은혜 감사합니다”
…글짓기 발표회도 가져 알차고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다. 부녀회원들은 특히 카네이션 1백송이를 직접 만들어 노인들께 달아드렸으며 어린이들에겐 어린이날 선물로 학용품을 나눠주기도 했다. 이날 잔치에는 할머니들이 모두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나와 분위기를 더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카네이션 감사'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05.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글짓기 발표회도 가져 알차고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다. 부녀회원들은 특히 카네이션 1백송이를 직접 만들어 노인들께 달아드렸으며 어린이들에겐 어린이날 선물로 학용품을 나눠주기도 했다. 이날 잔치에는 할머니들이 모두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나와 분위기를 더했…
1997.05.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다. 한량없이 높으신 스승의 은혜에 평생을 두고 경의를 표해도 오히려 감사가 모자랄 것이다. 김택일 교감! 인간은 분명히 미래지향적인 것이다. 민족도 인류전체도 미래지향적이니 이곳이 곧 희망이 있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배우고 또 죽을 때까지 배우…
1997.05.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다. 한량없이 높으신 스승의 은혜에 평생을 두고 경의를 표해도 오히려 감사가 모자랄 것이다. 김택일 교감! 인간은 분명히 미래지향적인 것이다. 민족도 인류전체도 미래지향적이니 이곳이 곧 희망이 있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배우고 또 죽을 때까지 배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