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23 · 정책·행정 · 김예나
사요라에서 한수진으로 사는 법 [세상 사는 이야기] 우즈베키스탄에서 온 한수진 씨(읍내동‧49)
… 카페로 다문화인들이 실습도 하고 근무도 하고 있다. 2년 간 당진시청 카페테리아에서 매니저로 일했던 그는 “이전부터 바리스타가 하고 싶었는데 여건 상 배울 수 없었다”며 “우연한 계기로 바리스타 공부를 했고 커피마스터 자격증도 취득했다”고 말했다.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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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카페테리아 커피'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01.23 · 정책·행정 · 김예나
… 카페로 다문화인들이 실습도 하고 근무도 하고 있다. 2년 간 당진시청 카페테리아에서 매니저로 일했던 그는 “이전부터 바리스타가 하고 싶었는데 여건 상 배울 수 없었다”며 “우연한 계기로 바리스타 공부를 했고 커피마스터 자격증도 취득했다”고 말했다. …
2015.09.18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청을 들어서면 기분 좋은 커피 향이 코끝에 맴돈다. 하루에 500잔 이상을 판매하며, 일 평균 매출이 100만 원이다. 커피 가격이 밥값을 넘보는 요즘 커피 한 잔을 1500원에 판매하는 이곳에서 100만 원은 적지 않은 돈이다. 공무원들이 출근…
2013.11.29 · 정책·행정 · 한수미
… 천안 등 다양한 기업체를 알아보고 있으며 홍보도 병행하고 있다. 시청 카페테리아에서 근무하는 장애인들의 월급이 13만 원이다. 조례 제정이 필요하다. -작업장에서 판매해 남은 수익 금 중 생산비를 제외하고는 다 인건비로 사용해야 한다. 절대 다른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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