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1.21 · 문화·교육 · 우현선
■ 당진의 카페, 제대로 즐기자!
…에, 주인이 직접 그린 유화 작품들로 꾸며진 아미띠에는 아늑한 분위기의 카페다. 커피, 홍차를 비롯한 음료 외에도 주인이 직접 만든 쿠키와 부드러운 맛이 일품인 치즈케이크, 매장에서 직접 반죽해 구운 와플도 준비되어 있다. 오랫동안 그림그리기를 취미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카페 바리스타'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01.21 · 문화·교육 · 우현선
…에, 주인이 직접 그린 유화 작품들로 꾸며진 아미띠에는 아늑한 분위기의 카페다. 커피, 홍차를 비롯한 음료 외에도 주인이 직접 만든 쿠키와 부드러운 맛이 일품인 치즈케이크, 매장에서 직접 반죽해 구운 와플도 준비되어 있다. 오랫동안 그림그리기를 취미로…
2011.01.18 · 문화·교육 · 우현선
…라고 해서 요리나 뜨개질만 배우고 싶은 것은 아닐 것이다. 인문학강좌나 바리스타 등 다양한 분야의 문화강좌가 생겼으면 좋겠다. 우현선 : 교육문제 때문에 가족은 대도시에 남아 있고 혼자 당진에 내려와 있는 기러기 아빠들이 많다. 아이를 가진 부모로서 …
2011.01.14 · 환경·안전 · 김창연
바리스타로 서울 압구정동에서 5년간 활동하던 조익근(사진 오른쪽)씨가 당진읍 수청리에 커피 볶는 집의 문을 열고 뉴크롭(수확한 지 1년 이내의 원두커피)의 맛을 선보이고 있다. 바리스타로서 함께 활동하던 이희철(사진 중앙)씨와 마음이 맞았던 조 대표는…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