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3.29 · 문화·교육 · 박초롱
문화단체 탐방 손글씨 쓰는 사람들문자, 예술 작품으로 거듭나다
…연령대와 아이의 엄마라는 점이 회원들에게 공통분모가 돼서 수업이 끝나고 카페에서 수다를 떨 만큼 회원들의 사이가 가깝다. 뭐든지 시작부터 창대할 순 없듯이 켈리그라피도 마찬가지다. 켈리그라피를 처음 시작할때는 선긋기부터 시작한다. 그 다음에는 자음과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카페 탐방' · 문화·교육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03.29 · 문화·교육 · 박초롱
…연령대와 아이의 엄마라는 점이 회원들에게 공통분모가 돼서 수업이 끝나고 카페에서 수다를 떨 만큼 회원들의 사이가 가깝다. 뭐든지 시작부터 창대할 순 없듯이 켈리그라피도 마찬가지다. 켈리그라피를 처음 시작할때는 선긋기부터 시작한다. 그 다음에는 자음과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