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설상가] 카페 얼바노스 (읍내동) 강도현 대표 “건강한 맛과 대화가 있는 도심 속 쉼터”
지난 5월 문을 연 ‘카페 얼바노스’는 이름처럼 ‘도시의 사람들(urban + nos)’을 위한 공간을 지향한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편안한 휴식과 대화가 가능한 공간을 꿈꾼다. 강도현 대표는 군 제대 후 미국으로 건너가 요리학교를 졸업하고 현지에서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카페 텀블러' · 문화·교육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7.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난 5월 문을 연 ‘카페 얼바노스’는 이름처럼 ‘도시의 사람들(urban + nos)’을 위한 공간을 지향한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편안한 휴식과 대화가 가능한 공간을 꿈꾼다. 강도현 대표는 군 제대 후 미국으로 건너가 요리학교를 졸업하고 현지에서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