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4.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채금남 시인 / 합덕읍 교동식당 대표우리동네 봄 풍경
…들다가도 힘이 난다. 그리고 좋은 생각을 많이 하고 늘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를 많이 하려고 한다. 미나리 소복소복 올라온 싹을 바라보면서 오늘도 성큼성큼 다가오는 뜨거운 햇살 한 자락, 치마 폭에 안고 이렇게 봄을 보내고 있다. 봄이 가면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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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칼럼 고맙습니다'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4.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들다가도 힘이 난다. 그리고 좋은 생각을 많이 하고 늘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를 많이 하려고 한다. 미나리 소복소복 올라온 싹을 바라보면서 오늘도 성큼성큼 다가오는 뜨거운 햇살 한 자락, 치마 폭에 안고 이렇게 봄을 보내고 있다. 봄이 가면 우리…
2016.01.01 · 문화·교육 · 한수미
…것이, 나는 올해 갓 발령 받은 초임교사이기 때문이었다. 박진애 교사의 칼럼 ‘설레임 가득 행복한 첫 만남’ 중에서 <2015.3.23 본지 제1051호> 초임교사로 아이들과 처음 만나는 그 날은 기대 반 설렘 반으로 가득했다. 전날 잠도 뒤척였다. …
2009.03.2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었다. 87세로 2월16일 김수환 추기경이 선종하신 후 마지막 말씀인 “고맙습니다. 서로 사랑하세요”로 시작하여 빈 손임이 드러난 유품과 텅빈 통장, 그리고 장기기증 실천으로 온 국민에게 채찍을 내리셨다. 천주교 신자가 아니어도 남녀노소, 빈부의 구별…
2009.03.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셀 수 없을 정도의 조문의 글을 올렸다. 김 추기경이 가시면서 남긴 “고맙습니다. 서로 사랑하세요”란 한마디가 우리 사회 구성원 사이의 이념, 세대, 종교간, 벽을 허물은 것이다. 특히 우리 지역은 순교자의 선혈위에 세워진 김대건 신부님의 솔뫼 성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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