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김영란 소들섬을사랑하는 사람들 상임대표공무원 선서는 죽었다 -파헤쳐진 소들섬을 바라 보며-
… 조치를 하는 것이 마땅함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묵인함으로써 526기의 고압철탑으로 고통받고 있는 당진시민을 두 번 죽이는 가혹한 일을 벌이고 있습니다. 한전은 북당진-신탕정 345kV 송전선로 건설 사업에 대해 전원개발실시계획으로 산업통상자원부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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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칼럼 고압'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08.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조치를 하는 것이 마땅함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묵인함으로써 526기의 고압철탑으로 고통받고 있는 당진시민을 두 번 죽이는 가혹한 일을 벌이고 있습니다. 한전은 북당진-신탕정 345kV 송전선로 건설 사업에 대해 전원개발실시계획으로 산업통상자원부 승인…
2016.06.10 · 정책·행정 · 임아연
… 친절하게 시의 입장을 기자에게 설명해준다. 그러나 어떤 경우엔 상당히 고압적이고, 사무적이고, 귀찮은 듯이 대하는 불친절한 사람들도 있었다. 심지어 기자에게 욕설을 섞어가며 불만을 얘기하는 공무원도 겪어봤다. 일부가 전부를 나타내는 것은 아니지만, …
2009.03.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난 주 당진시대 칼럼을 읽고서 당진시대의 독자 한사람으로 당혹스러웠다. 필자가 소제목으로 적은 ‘좌회전’의 의미는 통상 정치적 수사로서 정책의 좌편향이나 정치의 진보를 일컬을 때 쓰는 문구이다. 필자는 우리지역의 관록 있는 행정가요 정치지도자로 활동…
2001.08.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건설로 주변 환경은 환경오염에 노출되어 있으며 아름다운 산등성은 온통 고압선으로 잘려있다. 전국을 잇고 세계를 연결하여 교역과 관광의 중심지로 만들겠다는 목표도 서해안 고속도로와 서해대교 개통이란 유리한 여건에서도 인터체인지에서 빠져 나온 차량들로 …
1998.10.19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의계약의 가능성이 높아졌다. 하지만 이번 사업진행과정에서 보여준 한전의 고압적이고 불성실한 태도도 비판받아야 마땅하지만 당진군의 행정력에 많은 문제점들이 노출되었다. 기초단체로서는 규모가 적지않은 사업임에도 불구하고 항만하역사업은 당진군의 경영마인드에…
1998.10.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깨닫지 못하고 구태의연합니다. 공복이 아니라 마치 주인처럼 민원인에게 고압적이고 불친절합니다. 때로는 근무시간에 근무처를 이탈하여 술을 마시는 등 업무에 소홀한 공직자도 여전히 있습니다. 직업의식이 투철하지 못하면 당연히 퇴출되어야 마땅합니다. 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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