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이계양 충남도의회 안전건설소방위원장부곡공단 지반침하 조속한 대처 필요하다
…입주업체 건물과 시설이 침하돼 갈라져 안전에 빨간불이 켜진 것은 물론, 공장 가동을 못하는 상황에 이르렀다. 한국전력공사는 이런 큰 공사를 입주업체들에게 고지하지 않은 상태에서 공사를 시작했고, 지하수 유출량을 229톤으로 신고해 공사를 진행했다. 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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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칼럼 공장'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10.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입주업체 건물과 시설이 침하돼 갈라져 안전에 빨간불이 켜진 것은 물론, 공장 가동을 못하는 상황에 이르렀다. 한국전력공사는 이런 큰 공사를 입주업체들에게 고지하지 않은 상태에서 공사를 시작했고, 지하수 유출량을 229톤으로 신고해 공사를 진행했다. 또…
2021.09.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업체인 다이킨공업이 내년 10월 40억엔을 들여 충남 당진시에 불화수소 공장을 짓기로 했다”고 하는 일본 현지 특파원의 취재 결과를 보도하였다. 다이킨공업이 생산하려는 제품이 위험성 높은 불화수소를 가공한 반도체용 에칭가스라는 것이다. 따라서 첫 번째…
2021.02.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대형석탄발전소와 대형 산업폐기물처리장(이하 산폐장) 2개 그리고 불산 공장까지 공해시설의 종합 전시장이 되고 있으니 시민들은 불안하다. 이 같은 공해시설 종합 전시장이 되어 가는 당진시에 누군들 살고 싶어 하겠는가? 그래서 지역의 미래환경을 개선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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