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칼럼 공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0건
기간
1993—2026

50건 · '칼럼 공장'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23.02.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공정보도위원회] “지역만의 이야기 담을 수 있도록 노력”

    …때 나온 의견을 반영한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다만, 남성 인력 위주의 공장들이 들어서고 있는데 나중에 기계가 노동력을 대신하게 되면 어떻게 될지 걱정이 됐다. - 학교급식 논란 기사에 게재된 표가 내용이 길어 가독성이 떨어졌다. 간결한 정리가 필요하…

    당진시대
  2. 2022.09.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권중원 당진YMCA사무총장현대제철 슬래그 침출수 무단방류 이대로는 안 된다

    …에 의하면 철을 만드는 과정에 발생하는 슬래그 110만 톤이 현대제철소 공장 안에 있는 야적장 2곳에 덮개도 없이 적재되었으며 정화시설 설치 여부도 의심받는 상황에서 방치되어 있었다. 이 슬래그를 현대제철 서문 건너편 야적장에 약 30만평 부지에 높이…

    당진시대
  3. 2022.05.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 칼럼]김학로 핵발전소반대 당진시민행동 대표 당진핵발전소는 시민이 시작 단계에서 막아야

    …은 규모가 아니다. 기존 핵발전소는 발전소 현장에서 조립하고, SMR은 공장에서 조립한 것을 옮겨 설치하는 것이 다를 뿐 방사능을 내뿜고 폭발할 위험성이 있다는 것에는 아무런 차이가 없다. 핵발전소가 위험하다는 것은 그 피해의 정도가 상상을 초월하기 …

    당진시대
  4. 2022.03.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박인기 민주노총 당진지역위원장 제대로 된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이 시급하다

    죽음의 공장! 이는 현대제철을 일컫는 말로 당진시민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들었을 표현이다. 지난 3월 2일 새벽 현대제철 당진 냉연공장에서 한 노동자가 아연 도금 포트에 빠져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그리고 3일 뒤 예산의 현대제철 협력업체에서 25세…

    당진시대
  5. 2022.02.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김석붕 전 청와대 비서관탄소중립 사회를 앞당기는 길

    …에너지원이다. CCUS(이산화탄소 포집, 활용, 저장) 기술의 고도화로 공장, 발전소 등의 온실가스 배출 제로를 실현한다 해도 이미 배출된 ‘과거배출’과 탈루 등 ‘잔여배출’은 남기 마련이며, 이를 간과하면 탄소중립도 요원할 것이다. 또한 배출원에서는…

    당진시대
  6. 2021.10.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이계양 충남도의회 안전건설소방위원장부곡공단 지반침하 조속한 대처 필요하다

    …입주업체 건물과 시설이 침하돼 갈라져 안전에 빨간불이 켜진 것은 물론, 공장 가동을 못하는 상황에 이르렀다. 한국전력공사는 이런 큰 공사를 입주업체들에게 고지하지 않은 상태에서 공사를 시작했고, 지하수 유출량을 229톤으로 신고해 공사를 진행했다. 또…

  7. 2021.09.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NGO 칼럼] 김학로 당진역사문화연구소장 전범기업 다이킨공업 입주를 반대한다

    …업체인 다이킨공업이 내년 10월 40억엔을 들여 충남 당진시에 불화수소 공장을 짓기로 했다”고 하는 일본 현지 특파원의 취재 결과를 보도하였다. 다이킨공업이 생산하려는 제품이 위험성 높은 불화수소를 가공한 반도체용 에칭가스라는 것이다. 따라서 첫 번째…

    당진시대
  8. 2021.02.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 칼럼] 김희봉 당진참여연대 전 회장당진의 미래환경은 안전한가

    … 대형석탄발전소와 대형 산업폐기물처리장(이하 산폐장) 2개 그리고 불산 공장까지 공해시설의 종합 전시장이 되고 있으니 시민들은 불안하다. 이 같은 공해시설 종합 전시장이 되어 가는 당진시에 누군들 살고 싶어 하겠는가? 그래서 지역의 미래환경을 개선 시…

  9. 2020.05.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임종억 당진시의회 의원불산공장 입주 결사 항전의 각오로 막을 것

    …속한 성장을 이뤄냈다. 하지만 그 이면으로는 현대제철, 동부제철 등 철강공장과 석탄화력발전소에서 뿜어내는 오염물질들로 환경문제가 점점 심각해졌다. 2019년 당진시의 1종 사업장의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은 2만8930톤으로 전국 기초지자체 단위 최고 배출…

    당진시대
  10. 2020.01.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양기림 당진시의원참담한 부곡공단의 현실…한전은 지반침하 책임져라

    …다. 이는 빙산의 일각이었다. 곳곳에 땅은 꺼지고, 건물은 기울어졌다. 공장 주변에 안전펜스가 쳐졌다. 동시에 시민들의 안전은 뒷전이 돼버리고 말았다. 이것이 한전이 외면하고 있는 부곡공단의 현실이다. 본 의원이 직접 눈으로 보고 발로 느낀 부곡공단의…

    당진시대
  11. 2019.07.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 칼럼] 김명진 당진시의회 의원, 산업건설위원장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제언

    … 구매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져 관련 상인들의 고민이 깊다. 더욱이 신규 공장건설을 추진하고 있는 제조업체의 경우 지역소재 업체를 외면한 채 설계에서부터 건설장비와 건설사 대부분 외지업체를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 관련 업계의 심한 반발이 잇따르는 …

    당진시대
  12. 2019.04.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당진시민의 생명은 안전한가?인공지진(지반침하)을 초래한 당진시의 안전불감증

    …공사를 하면서 규정보다 현저히 많은 지하수를 배출하며 40만 평 규모의 공장 곳곳에 균열이 발생하고 공장 바닥도 심한 곳은 20cm정도가 내려앉는 피해가 발생되고 있다. 심지어는 사무실 건물과 공장이 통째로 기울어지는 위험한 상황도 발생되고 있다. 더…

    당진시대
  13. 2019.04.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일자리 창출, 광주형 일자리 모델이 답이다

    …끝에 노사민정협의회의 결정을 이끌어 냈고 결국 23년 만에 국내 완성차 공장을 신설하게 되었다. 2021년에 10만대 생산라인을 구축하게 되면 1천명의 직접고용과 1만 명의 간접고용 효과가 기대된다고 한다. 광주형일자리 사업이 벤치마킹한 것은 2000…

    당진시대
  14. 2019.02.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김완종 당진시장애인달팽이문학회 사무국장장애인달팽이문학회를 창립 하면서

    …그나마도 바람막이를 해 주시던 부모님마저 내 곁을 떠나고, 20년 넘게 공장 생활을 하면서 글에 대한 욕망은 접어야만 했다. 세상을 살면서 누구나 한번쯤은 기회가 찾아온다고 하듯, 주변 사람들의 도움으로 임대 아파트로 보금자리를 옮기고 장애인복지관을 …

    당진시대
  15. 2018.07.06 · 정책·행정 · 안라영

    독자와의 만남 | 김완종 씨(대덕동 거주)

    …씨는 천안 출신으로 35년 전 일자리를 찾아 당진에 왔다. 당시 입사한 공장 한켠에 당진시대가 놓여 있었고, 그렇게 처음 당진시대를 알게 됐다. 글쓰기를 좋아하는 그의 칼럼이 신문에 실리기도 했고, 당진시장애인복지관에서 중증장애인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

  16. 2017.11.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석문면 환경 이렇게 방치해도 괜찮은가?

    …과 철강단지, 서쪽에 환영철강, 남쪽은 삼표발전소 석탄제 폐기물 재활용 공장과 북쪽 교로리에 세계 최대규모 당진화력 10기가 가동 중에 있고, 초락도에는 성림축산 양돈단지의 악취 속에 도저히 사람이 살 수 없는 고장이 됐다. 이를 대체 어떻게 하란 말…

    당진시대
  17. 2017.08.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NGO 칼럼] 공장은 산업단지에, 집은 주거단지에

    …별입지 제한’, ‘계획입지 유도’를 통해 우리 생활에 꼭 필요한 시설인 공장시설을 주거단지 주변이 아닌 산업단지로 모으는 데는 다 이유가 있다. 공장가동에 필요한 각종 기반시설을 원활하게 지원하고 주거지로부터 사업장을 이격시킴으로써 오염물질 배출로부터…

    당진시대
  18. 2017.02.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이배산과 승전목을 지역민에게 돌려주자

    …를 잘라내어 승전목은 원형을 잃었다. 이배산은 삼호개발이 30년 간 석산공장을 가동 중에 있어 심각하게 파괴되고 있는 실정이다. 석산개발로 인한 인근주민들의 피해도 심각하다. 비산먼지로 인한 농작물 피해와 주민건강악화, 발파와 파쇄소음, 지하수와 검안…

    당진시대
  19. 2016.10.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BTB GAS 대표, 전 당진시 경제산업국장 오성환경기침체 어떻게 풀어야 하나?

    …휩쓸고 있다. 동부제철의 전기로 2기가 가동을 멈추었고, 동국제강의 후판공장이 어렵고 당진의 대기업들이 상당히 힘든 길을 가고 있다. 더군다나 청탁금지법(일명 김영란 법)의 시행으로 시내 경기가 더 침체될 것이기 때문에 지역경제가 더 어렵게 가고 있다…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