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3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칼럼] 최장옥 전 석문우체국장 유권자의 수준이 국격(國格)
…승조 도지사나 김동연, 최재형 같은 인물은 대통령감으로 충분하다. 다만 국민의 안목이 없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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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칼럼 국민의' · 인물·동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11.3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승조 도지사나 김동연, 최재형 같은 인물은 대통령감으로 충분하다. 다만 국민의 안목이 없을 뿐이다.
2016.11.1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각종 의혹과 소문이 꼬리를 물고 이어지고 있는 실정이다. 무엇이 이토록 국민의 안위와 생명은 안중에도 없이 오직 정권과 측근의 안위에만 집착하게 만들었을까? 그것은 두 말할 것도 없이 박정희 대통령과 박근혜 대통령을 신격화하며, 반대세력을 빨갱이로 내…
2016.08.2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게 행사되도록 통제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공권력의 행사의 책임은 일반 국민의 책임과는 달리 특별히 무겁게 다루어야 합니다.”
2014.08.15 · 인물·동정 · 한수미
…시 파견됐다 돌아가는 인사들이다. 우선 KBS를 보자. (MBC는 다음 칼럼에서 상세히 설명하려 한다) KBS의 뿌리는 일제 강점기의 JODK방송이다. 일본이 한반도 지배를 공고히 하기 위해 1927년에 서둘러 만든 방송국이다. 해방 직전까지 일제는 …
1998.03.0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이 국회에서 표결되기 오래전부터 M방송은 7:3으로, S방송은 9:1로 국민의 지지를 받고 있다고 바람을 잡으며 은근히 야당을 압박했다. 진보언론임을 자처하는 언론조차 형평성을 잃고 어정쩡한 입장을 취하고 있다. H신문은 칼럼이나 만평을 통해 김종필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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