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김완종 당진시장애인달팽이문학회 사무국장장애인달팽이문학회를 창립 하면서
오래 전부터 유일하게 해 보고 싶었던 꿈. 내가 남들과 달리 탁월한 재주가 있어서도 아니다. 장애인으로 살면서 할 수 있는 것은 없었다. 많은 사람들로부터 “네가 할 수 있는 게 뭐있어. 해봤자야”라는 말을 많이 들었다. 사회의 시선은 차갑고도 냉랭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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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칼럼 김완종'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2.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오래 전부터 유일하게 해 보고 싶었던 꿈. 내가 남들과 달리 탁월한 재주가 있어서도 아니다. 장애인으로 살면서 할 수 있는 것은 없었다. 많은 사람들로부터 “네가 할 수 있는 게 뭐있어. 해봤자야”라는 말을 많이 들었다. 사회의 시선은 차갑고도 냉랭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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