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3.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김완종 전 당진시장애인달팽이문학회 회장 코로나19 팬데믹을 겪으면서
코로나19가 2년 넘게 영향을 줄 것이라고는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다. 메르스 때처럼 한두 달이면 아무 일 없이 지나갈 거라, 별 관심 없었던 코로나19 바이러스는 안일한 생각을 비웃기라도 하듯, 빠르게 확산되면서 평범한 일상을 멈추게 했다. 학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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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코로나19가 2년 넘게 영향을 줄 것이라고는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다. 메르스 때처럼 한두 달이면 아무 일 없이 지나갈 거라, 별 관심 없었던 코로나19 바이러스는 안일한 생각을 비웃기라도 하듯, 빠르게 확산되면서 평범한 일상을 멈추게 했다. 학교도, …
2019.02.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오래 전부터 유일하게 해 보고 싶었던 꿈. 내가 남들과 달리 탁월한 재주가 있어서도 아니다. 장애인으로 살면서 할 수 있는 것은 없었다. 많은 사람들로부터 “네가 할 수 있는 게 뭐있어. 해봤자야”라는 말을 많이 들었다. 사회의 시선은 차갑고도 냉랭했…
2018.07.06 · 정책·행정 · 안라영
지체장애인 2급인 김완종 씨는 다섯 살 때 머리를 다치며 장애를 얻었다. 몸을 자유로이 움직일 수도, 의사소통도 편하게 할 수도 없지만 당진시장애인복지관을 꾸준히 다니면서 그림도 그리고, 오카리나도 연주하고, 글도 쓰는 등 여러 활동을 하며 활기차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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