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2.29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당진읍 우두리 박충곤(68,농업) 씨 “맞춤법과 오자, 기본부터 지켜야”
…두 타지에 살다가 정년퇴직하니까 고향인 당진으로 돌아오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읍내까지 나가서 만나요. 국민학교 친구들을 만나는 게 제일 재밌어요. 오늘도 만나기로 했어요.” 동네 친구들과 놀러나가는 어린 아이처럼 웃으며 친구들의 이야기를 풀어놓는 박씨…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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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칼럼 내가'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12.29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두 타지에 살다가 정년퇴직하니까 고향인 당진으로 돌아오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읍내까지 나가서 만나요. 국민학교 친구들을 만나는 게 제일 재밌어요. 오늘도 만나기로 했어요.” 동네 친구들과 놀러나가는 어린 아이처럼 웃으며 친구들의 이야기를 풀어놓는 박씨…
2008.10.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 있다. 얼마 전에는 학생들에게 리포트를 내주었다. 사례를 제시하고는 내가 사회복지사라면 클라이언트에게 어떻게 도움을 줄 수 있을 지를 기술하도록 했으며 사회복지실천의 목표에 부합한 도움을 주어야 한다고 했다. 아래는 리포트 예시이다. 제시된 사례 …
2008.06.23 · 정책·행정 · 강대원 기자
“당진시대를 본건 2004년부터야. 그때 내가 고향인 행정리로 다시 돌아와서 농사짓기 시작했거든. 원래는 타지에서 통신공사 쪽 일을 했었어. 귀농을 결심하고 농사를 처음 짓게 되었는데 당진시대에 소개되는 농업관련 소식들이 그때 많은 도움이 됐지.” 행…
2008.06.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다음주 월요일에 상당한 기대감으로 신문을 펼쳐봤더니 뜻밖의 일이었다. 내가 쓴 글이 분명한 내 이름 석자로 신문에 게재된 것이다. 지역사회에서 내노라하는 분들의 글이 있는 지면의 한 구석에 자리하고 있었다. 사진도 없는 초라한 모습의 글이었지만 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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